경기경제청,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투자유치 홍보관 운영

경기경제자유구역 포승·현덕·배곧 등 지구별 특징 장점 소개

심유빈 승인 2022.05.03 17:13 | 최종 수정 2022.05.04 00:18 의견 0

[에너지산업신문]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3일부터 6일까지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전시회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

경기경제청은 ▲평택 포승(BIX)지구-친환경 미래모빌리티 생산클러스터 ▲평택 현덕지구-수소경제도시 및 글로벌 정주환경 조성 ▲시흥 배곧지구-육·해·공 무인이동체, 의료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등 경기경제자유구역 3개 지구 특징과 장점을 소개한다.

투자유치 전문인력을 상시 배치해 국내·외 전기자동차 및 e-모빌리티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 장점 등 다양한 혜택을 설명할 예정이다.

박승삼 경기경제청 사업총괄본부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참가기업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기경제청의 인지도를 높이고, 미래 자동차와 전기자동차산업의 잠재 투자기업을 다수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3일부터 6일까지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전시회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c)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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