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제11호 태풍 ‘힌남노’ 사후 현장점검

이승우 사장, 부산빛드림본부서 취수구 유입 해초 제거 등 현장 점검

정상영 승인 2022.09.08 11:11 | 최종 수정 2022.09.13 20:23 의견 0

[에너지산업신문]

한국남부발전은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직후 부산시 사하구 소재한 부산빛드림본부에서 안정적인 발전설비 운영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태풍으로 인해 발전설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사회 피해복구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6일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직후 부산시 사하구 부산빛드림본부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c)한국남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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