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전기설비 안정성 향상 기술세미나

관내 기업, 기관 대상 전기재해 예방 방안과 제도 공유

조강희 승인 2022.06.07 10:38 의견 0

[에너지산업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는 3일 전주비전대학교에서 파트너십 고객과 154kV 이상 대용량 고객 등 86명을 대상으로 ‘전기재해예방 및 전기설비 안정성 향상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관내 기업과 유관기관의 전기설비 안전 확보와 전기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제도 및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기설비 사고 연구분석사례 ▲전기안전관리 직무고시·전기안전관리법·KEC 개정사항 ▲전기설비 사고사례와 방지대책 등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행사를 주관한 박재훼 전북지역본부장은 “고객들과 소통을 통해 사고사례와 제도 개정사항 등 전기안전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안전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한 앞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발표를 진행 중인 조장준 전기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 부장. (c)한국전기안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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