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한국에너지공단, 현장안전 우수사례 교류회

CCTV 영상정보 활용 현장 위험대응 기술 공유 등 사례 전파

정상영 승인 2022.09.13 20:12 의견 0

[에너지산업신문]

한국남부발전은 최근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현장안전 우수사례 교류회를 개최했다.

13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교류회는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에 적극 동참해 기관간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로 에너지 업계의 안전수준을 함께 높여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 감사실은 내부 학습동아리를 운영해 현업부서와 소통하고 있으며, 적극업무 우수직원 포상·면책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한국에너지공단과 영상정보를 활용한 안전 신기술을 통해 현장 위험을 상시 감시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현장 작업자의 이상 상태를 탐지하는 CCTV 정보 분석 시스템, 이동형 CCTV를 활용한 돌발위험 작업 모니터링 등이다.

김명수 남부발전 상임감사위원은 “현업부서를 도와 더욱 안전한 현장을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감사실은 적극업무 문화를 장려해 회사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남부발전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현장안전 우수사례 교류회를 지는 6일 개최했다. (c)한국남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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