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 언론홍보부원들 추석맞이 온정 나눔

강서 람원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서 취약계층 추석맞이 물품 전달

정상영 승인 2022.09.13 09:48 의견 0

[에너지산업신문]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과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지난 7일 서울시 강서구 ‘람원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물품을 전달했다.

람원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는 2007년에 개소되어 희망친구 기아대책에서 관리 중인 시설로, 서울시 강서구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센터를 이용하는 24가구를 선정해 과일 등 150만 원 상당의 추석맞이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 활용된 150만 원의 후원금은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실장 장훈) 언론홍보부 직원들이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전달한 것이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 나눔을 통해 조성된 ‘물사랑나눔펀드’를 활용했다.

남덕현 한국수자원공사 언론홍보부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이웃들에게 명절의 풍요로움과 즐거움이 조금이나마 전달돼 행복한 추석 연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과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7일 서울시 강서구 람원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에 추석맞이 물품을 전달했다. 오른쪽부터 남덕현 한국수자원공사 언론홍보부장, 박미자 람원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장, 강창훈 희망친구 기아대책 사회가치사업본부장. (c)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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